
Well made 영화 추천 그린북 ( Green book ) 2019년 작품 개봉 당시 별 흥미 없이 영화관에서 보게 된 영화 그린북. 예고편도 안보고 관람한 터라 심심하고 무료한 영화라고 생각했다. 영화 덤 앤 더머를 제작한 피터 패럴리 ( Peter Farrelly) 감독의 작품이기도 한 영화 그린북은 주연 배우로는 토니 발레롱가 역할의 비고 모텐슨과 돈 셜리 박사 역할의 마허 샬라 알리가 영화를 끌어간다. 이탈리아 이민자로 백인이지만 빈민가에서 나고 자라 교양과는 멀어도 한참 먼 토니 발레롱가와 흑인이지만 천재적 음악 재능으로 미국 상류층 문화와 교육을 받은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 박사.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1962년 여전히 노골적인 인종차별에 맞서 인식 개..

레이니 데이 인 뉴욕 ( A Rainy Day in New York ) 미드나잇 인 파리의 감독이었던 우디 앨런의 2020년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티모시샬라메와 엘르패닝 셀레나 고메즈까지 너무나 유명한 배우가 총출동한 로맨틱 영화다. 극 중 티모시샬라메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에 반해 넥플릭스에서 찾아보게된 레이니데이 인 뉴욕 나른하고 분위기 있는 영상미와 취향저격의 BGM까지 재미를 더한다. 영화 레이니데이인뉴욕 감독/우디앨런 1935년 12월 1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생의 유대인 이다. 그는 미드우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영화제작 과목 낙제로 중퇴 후 뉴욕 시립대를 재입학하였으나, 불미스러운 일로 퇴학을 당했다고 한다.다재다능한 그는 영화감독이자, 작가, 배우, 코미디언, ..